top of page
이론 검증




연세대학교에서 본사의 근력강화 장비를 가지고
실제 실험한 결과, 우리나라 어르신에게도 일반
성인과 같은 근력의 향상이 있었고, 이는 70세
이상의 노인들도 현재보다 더 나은 활동성을
가질 수 있다는 증거이다.
박상철 교수(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 소장)는 "세계적으로 장수하는 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끊임없이 움직여 근력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욱 교수(서울대 체육교육과)팀과 간호대팀이 종로구 복지회관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주3회 12주간 아령 등을 이용해 근력운동을 진행한 결과
근육량이 증가하고 체지방이 감소했으며 활동성도 개선됐다.
bottom of page